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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비용 1조2000억 줄였다" 수정 회생계획 변경안 제출…2000억 마련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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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9. 11:41

홈플러스, "비용 1조2000억 줄였다" 수정 회생계획 변경안 제출…2000억 마련이 관건

간단 요약

126개 점포를 67개로 줄이고 인력 50% 감축으로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법원 요구 2000억 마련은 최대주주 MBK파트너스 지원이 유일한 대안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지난 29일 서울회생법원수정회생계획안 변경안을 제출했습니다. 회사는 자구노력을 통해 약 1조2000억원의 비용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법원이 요구하는 20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 계획이 관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회생절차 돌입 이후 126개 대형마트를 67개 핵심 점포로 재편했습니다. 또한 자연퇴사 및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을 통해 전체 인력의 약 50%를 줄였습니다. 슈퍼마켓 사업부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하림그룹 계열사 NS쇼핑에 약 1200억원을 받고 분리 매각했습니다. 이러한 자구노력으로 67개 핵심 점포는 납품과 영업이 정상화될 경우 800억원대 영업이익 실현이 가능하다고 홈플러스는 설명했습니다. 흑자전환 이익과 폐점 점포 부동산 매각 대금을 재원으로 공익채권회생채권을 전액 변제할 계획입니다. 회생계획안 인가 시점은 오는 7월 3일입니다. 서울회생법원은 기존 수정회생계획안에 대해 비관적인 입장을 보이며 2000억원 자금 조달 계획을 30일까지 마련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주요 채권단인 메리츠금융그룹은 긴급운영자금 대출 지원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 연대보증과 별도 지원이 유일한 대안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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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1:53
홈플러스 대표로 홍명보씨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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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1:54
민노총이인수하면 되겄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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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1:54
탄핵뱃지밖에 생각이 안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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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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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2:56
말장난... 이건 비용을 줄인게 아니자나... 그냥 망해서 점포 절반 문닫아서 줄어든거지.. 이게 비용을 줄인거냐???하여큰 극좌들 말하는거 보면 무슨 상식이라도는 찾아볼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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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4:33
저기없어진다고 쇼핑못랄것도 없고 미쳐가지고 탄핵뱃지 들고설친것들은 패가망신되어도 싸 세금으로 살릴생각하지마라 국회의원 월급걷어서 살릴꺼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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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6:02
글자로는 나도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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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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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2:34
협력업체들 납품대금 상환은 가능하긴 하려나. 친구네 회사도 몇억 묶여있다던데... 투기자본은 돈 벌고, 손해는 국내 기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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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2:42
그게 가능하면 돈 많은 사모가 왜 포기하나요 MBK가 왜 포기하려는지 설명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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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6:01
빚이 1조인데 2천억가지고 이익을볼수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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