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트램

#굴절버스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

#대전

대전시장직 인수위 "민선8기 4대 문제사업, 트램 지연 은폐·굴절버스 졸속 구매"

logo

뉴스보이

2026.06.29. 15:46

대전시장직 인수위 "민선8기 4대 문제사업, 트램 지연 은폐·굴절버스 졸속 구매"

간단 요약

트램은 개통 1년 6개월 지연총사업비 1515억 원 증액이 확인되었습니다.

굴절버스는 기본계획 미확정 상태에서 졸속 구매되었고, 나머지 2개 사업도 고가매입 의혹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민선8기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자체 점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과 3칸 굴절버스 도입 사업 등 4개 사업에서 심각한 문제가 확인되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인수위가 지적한 4대 사업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기간 지연 은폐 정황, 3칸 굴절버스 졸속 선구매, 대전사회복지관 부지 고가매입 의심, 보문산 프르내 자연휴양림 토지매입 논란입니다. 인수위는 이들 사업에 대한 책임 규명 절차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트램 사업은 개통 시기가 2028년 말에서 2030년 6월로 약 1년 6개월 미뤄지고 총사업비도 1515억 원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3칸 굴절버스는 기본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차량 구매가 먼저 진행되었고, 대전사회복지회관 부지는 공시지가의 약 4배에 이르는 93억 2000만 원에 매입되어 가격 적정성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인수위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사업별 계약, 부지 선정, 보상 과정, 추가 예산 및 시민 부담, 법령·절차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필요할 경우 감사 및 수사의뢰까지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8:35
헛짓거리하지말고 다들 산단유치에 온 힘을다하는데 머하세요?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9:47 기준
1
3시간전
[속보] SK 최태원 "SK하이닉스, 서남권에 400조…총 1,100조 투자"
2
3시간전
[속보] 이재용 "반도체 새로운 단지,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
3
4시간전
[속보] 종합특검, '尹체포방해'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입건
4
4시간전
[속보] 산업장관 "서남권 반도체에 800조…충청권에 81조 투자"
5
7시간전
[속보] 中, 미쓰비시 등 日20개 기업·기관 수출통제…"군사력강화 관여"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