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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 20여년 만에 한일 항로 공동운항 합류 "컨테이너 정기선 시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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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9. 15:51

팬스타, 20여년 만에 한일 항로 공동운항 합류 "컨테이너 정기선 시대 활짝"

간단 요약

약 19년 만에 한일 공동운항에 합류하며 컨테이너 정기선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흥아라인 등과 선박·선복 공유로 영업망을 확대하고 글로벌 해운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팬스타그룹이 다음 달 1일부터 한국근해수송협의회(KNFC) 공동운항 체제에 합류하며 한일 컨테이너 정기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 이는 약 19년 만에 신규 선사가 한일 근해 정기선 공동운항 체제에 합류하는 사례입니다. 팬스타는 흥아라인, 동진상선, 동영해운과 같은 공동운항 그룹에 편성되어 선박과 선복을 공유하게 됩니다. 이번 공동운항 참여로 팬스타는 화물 영업망을 확대하고 중국, 동남아시아 노선으로의 네트워크 확장도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그동안 크루즈고속여객선, 로로선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온 팬스타는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까지 더해 국내 유일의 종합 해운·관광기업 체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김현겸 팬스타그룹 회장은 한일 항로를 넘어 중국, 동남아, 원양 항로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여 글로벌 해운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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