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 피지컬AI 물류 자동화 플랫폼 '볼트(Vault)'의 공식 출범을 기념하여 '콜로세움 볼트 그라운드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7월 9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31층 A홀에서 열리며, 자동화 도입을 검토하는 화주사, 물류사, 제조사 및 파트너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첫 공식 행사입니다. 콜로세움 정연욱 팀장의 키노트를 시작으로 디지털트윈 기반 물류센터 설계 검증 등 4개 세션이 진행됩니다.
볼트는 콜로세움이 7년간 전국 물류 현장을 직접 운영하며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설계한 원스톱 플랫폼입니다. 10가지 문항 기반 현장 진단부터 설계 제안, 현장 방문, 실증, 3D 시뮬레이션, 설비 도입 및 유지보수 연결까지 전 과정을 단일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특히 볼트는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중립적 설계자 포지션이 핵심이며, 글로벌 파트너사의 운영 노하우와 국내 물류 현장의 암묵지를 결합해 검증된 설비를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미국의 허니웰, 데마틱, 일본의 키엔스를 포함한 18개 파트너사와의 얼라이언스도 공개합니다.
박진수 콜로세움 대표는 볼트가 피지컬AI 설비의 도입부터 운영까지 연결하는 물류 자동화 플랫폼이라며, 국내 물류 자동화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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