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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 '안전장비 없는 20대 잠수부 사망' 원청 대표 등 4명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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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9. 16:57

울산지검, '안전장비 없는 20대 잠수부 사망' 원청 대표 등 4명 재판행

간단 요약

20대 잠수부는 경력 3개월홀로 작업했고, 필수 안전장비 없이 사망했습니다.

원청 HD현대미포는 하청업체 안전관리 소홀현장 점검 미흡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 조선소에서 20대 잠수부가 안전 조치 없이 작업 중 숨진 사건과 관련하여, 원청인 전 HD현대미포 대표이사 A씨 등 임직원 4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울산지검 형사5부는 이들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및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2026년 6월 29일 기소했습니다. 이 사건은 2024년 12월 30일 발생했으며, 하청업체 대한마린산업 소속 잠수부 김기범(당시 22세) 씨가 HD현대미포 울산조선소 인근 바다에서 선박 수중 촬영 중 사망했습니다. 수사 결과, 김씨는 산업 잠수 경력이 3개월에 불과했음에도 동료 잠수사 없이 혼자 작업했으며, 비상 기체통 등 필수 장비를 지급받지 못한 채 사각지대에서 작업하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검찰은 원청인 HD현대미포가 하청업체의 안전 작업을 살피지 않고 현장 점검을 소홀히 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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