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이 사회적기업 코이로와 협력하여 차세대 고속철도 HEMU-430X를 모티브로 한 굿즈 7종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출시는 2026년 철도의 날을 기념하며, 고속철도 연구 성과를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체감하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출시된 굿즈는 시속 430㎞급 동력분산식 차세대 고속철도 HEMU-430X를 주제로 한 교통카드, 데스크매트, 키링, 마그넷, 금속핀 뱃지, 스티커, 키캡 등 총 7종입니다. 특히 데스크매트에는 HEMU-430X 개발에 참여한 연구진의 실명과 친필 서명, 그리고 연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극복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HEMU-430X는 KTX 이음과 KTX 청룡으로 상용화되어 국민들이 직접 이용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우즈베키스탄 수출 계약까지 성공한 대표적인 국가 연구개발 성과입니다. 굿즈는 SRT 수서역 내 오프라인 매장인 샵에스알티(SRT)와 온라인 쇼핑몰 소셜레일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대한민국은 고속철도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발전한 국가이고, 그 중심에 철도연의 연구성과가 있었습니다”라며, “국민들이 철도연의 연구성과, 연구진의 열정을 체감할 수 있는 굿즈를 계속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굿즈 판매 수익금 일부는 철도연의 과학 문화 확산을 위해 재투자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