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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넷플릭스·티빙 등 OTT도 장애인 방송 노력 의무화…접근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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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9. 18:59

방미통위, 넷플릭스·티빙 등 OTT도 장애인 방송 노력 의무화…접근권 확대

간단 요약

방미통위가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OTT 장애인 방송 노력 의무를 의결했습니다.

주시청시간대 편성 노력품질 향상 심의로 시청권이 확대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도 신체적, 정신적 제약을 가진 모든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방송이 확대됩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6월 29일 2026년 제20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시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개정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춰 장애인의 시청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장애인 방송접근권의 대상은 기존 시각·청각장애인에서 모든 장애인으로 넓어집니다. OTT 플랫폼에도 장애인방송 제공을 위한 노력 의무가 새롭게 부과됩니다. 또한 평일 오후 7시부터 11시, 주말 및 공휴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주시청시간대장애인방송 편성을 노력하도록 했습니다. 장애인방송 품질 향상 관련 사항이 장애인방송시청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 사항에 신설되어 품질 개선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됩니다. 반면 방송사의 행정 부담을 덜기 위해 의무사업자 지정 기준은 방송매출액으로 단일화되었고, 제공 실적 평가는 연 1회 이상으로 조정되었습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이번 고시 개정으로 품질 높은 장애인 콘텐츠가 다양한 시간대와 플랫폼을 통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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