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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800만원 번다"…美 20대, 학업·직장 접고 세차 사업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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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3. 19:39

"월 2800만원 번다"…美 20대, 학업·직장 접고 세차 사업 뛰어든다

간단 요약

22세 벤저민은 월 775만원 순이익을 벌며, 27세 에리는 직원 6명에 월 2868만원 순이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초기 비용이 낮아 청년 창업 수단으로 주목받지만, 치열한 경쟁과 계절성 등 고려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자동차 디테일링 세차가 청년층의 새로운 창업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초기 창업 비용이 비교적 낮고, 꼼꼼하게 세차하는 영상이 SNS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학업과 직장을 그만두고 이 사업에 뛰어드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오하이오주 세일럼에 사는 벤저민 시츠(22)는 켄트주립대 재학 중 지난 5월 학업을 중단하고 부모의 차고에서 디테일링 세차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매달 약 775만 원(5000달러)의 순이익을 올리고 있으며, 세단 한 대 기본 청소에 180달러를 받고 전체 보호 코팅 시 요금은 2000달러까지 올라갑니다. 이미 두 달치 예약이 채워졌고 보조 인력 채용도 검토 중입니다. 마이애미의 에리 오르티스(27)는 아마존 물류센터를 그만두고 세차 사업에 뛰어들어 현재 직원 6명, 매장 1곳, 밴 3대를 운영하며 매월 약 2868만 원(1만8500달러)의 순이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틱톡에서 ‘#cardetailing’ 해시태그가 붙은 게시물은 180만 개에 달하며, 최근 한 달 사이 관련 영상 조회량은 30% 이상 증가했습니다. 국제디테일링협회 메건 포이리에 회장은 자격증 없이 장비만 갖추면 곧바로 창업할 수 있다는 점을 이 사업의 강점으로 꼽습니다. 하지만 낮은 진입장벽은 역으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며, WSJ은 경쟁 심화와 계절성, 고유가에 따른 소비 위축을 견디며 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9개의 댓글
best 1
2026.7.3 10:47
이 나라도 구석구석 악에찌든 공산, 사회주의 사상을 디테일하게 세차할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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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3 12:53
미국에서 월770만원 버는 거 최저생계비도 안된다.. 기사꺼리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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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7.3 12:52
앞으론 몸으로 떼우는 일을해야 잘 살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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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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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05:10
그래 돈되면 해야지. 화이트 컬러만 하려 하지 말고. 그래야 뭐든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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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3 12:19
참고로 미국에서는 알바생도 월 400~500만원은 벌고 20평대 아파트 월세가 500만원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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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 12:16
세차업의 끝은 병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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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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