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위

#휘발유

#경유

#국제유가

#이란

#미국

국내 기름값 7주 연속 하락…휘발유 1952원·경유 1942원, "휘발유 2000원 밑으로"

logo

뉴스보이

2026.07.04. 14:32

국내 기름값 7주 연속 하락…휘발유 1952원·경유 1942원, "휘발유 2000원 밑으로"

간단 요약

전주 대비 휘발유 55.7원, 경유 58.9원 하락하여 1900원대 중반을 기록했습니다.

미국-이란 종전 MOU와 국제유가 안정화가 주된 원인으로 하락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7주 연속 동반 하락하며 1900원대 중반으로 내렸습니다. 7월 첫째 주(6월 28일~7월 2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ℓ당 1952.1원으로 전주보다 55.7원 하락했습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58.9원 떨어진 1942.4원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976.6원으로 가장 비쌌고, 대전은 1916.4원으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부산의 평균 판매가는 1922.4원이었습니다. 이러한 가격 하락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으로 국제유가가 안정화된 이후 5월 셋째 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6월 넷째 주부터 내림폭이 커졌습니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원유 공급 정상화 기대감에 하락했으나, 협상 답보로 하락폭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지난 2일 기준 63.3달러로 전주보다 1.1달러 내렸습니다. 국제유가 변동은 통상 2~3주가량 시차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됩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7일 0시부터 적용된 7차 석유 최고가격을 유종별로 ℓ당 150원 인하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석유 최고가격은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7개의 댓글
best 1
2026.7.4 00:54
어휴 뚝뚝 털어진게 1952원이라니....
thumb-up
29
thumb-down
0
best 2
2026.7.4 00:51
떨어지는게 죄명이지지율보다 느리노. 같이 뚝떨어지야 나라가살지
thumb-up
29
thumb-down
15
best 3
2026.7.4 00:53
전쟁 나고서 하루만에 100원이상 올리고 이젠 전쟁전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2주3주 걸린다고? 견같다.
thumb-up
12
thumb-down
0
kbc광주방송
19개의 댓글
best 1
2026.7.4 04:43
더내려라, 400원넘게 올려놓고 100원내리냐?
thumb-up
9
thumb-down
1
best 2
2026.7.4 04:53
여전히 높은 기름값으로 많은세금 갈취하고있는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7.4 04:44
달러 찢창내놨으니 내려갈턱이 있나 내려도 개찔끔 ㅉㅉㅉ 유류세나 폐지하든가
thumb-up
5
thumb-down
0
문화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7.4 01:30
500원이상 쳐올리고 겨우 60원 하락하거 가지고 호들갑이여 아직도 1900원대 수두룩빽빽이고만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7.4 01:14
뚝은 무근 뚝이야 찔끔이지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7.4 03:19
올릴때는 빛의속도..내릴때는 찔끔찔끔.. 저것들 감사 한번해봐..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