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종혁 "50명 무더기 징계? 장동혁 사퇴 압박 피하려는 수법"
뉴스보이
2026.07.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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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14: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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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는 7월 6일 한동훈 지원 및 장동혁 사퇴 압박 인사 징계를 심의할 예정입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징계가 장동혁 대표의 사퇴 압박 회피 수법이라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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