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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 훈장론' 역풍 우려…반복되는 윤리위 '정치 징계' 잔혹사
뉴스보이
2026.07.05. 05:01
뉴스보이
2026.07.05. 05:0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국민의힘 윤리위가 친한계 의원들을 포함한 당내 인사들의 징계안을 심의합니다.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가 오히려 사퇴 압박을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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