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위

#OECD

#노동시간

#주 52시간제

#독일

#주 4.5일제

한국 연평균 노동시간 1833시간, OECD 6번째 '과로국'…정부 "노동시간 줄일 것"

logo

뉴스보이

2026.07.05. 07:13

한국 연평균 노동시간 1833시간, OECD 6번째 '과로국'…정부 "노동시간 줄일 것"

간단 요약

OECD 평균보다 97시간 더 많지만, 2010년 이후 꾸준히 감소했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OECD 평균 수준으로 노동시간을 낮출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취업자의 연평균 노동시간은 1833시간으로, 전년보다 32시간 줄었습니다. 하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여섯 번째로 긴 노동시간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OECD 평균 1736시간보다 97시간 더 많은 수치입니다. 한국의 노동시간은 2010년 2163시간에서 꾸준히 감소하여 주 52시간제 도입 후 처음으로 2000시간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이 같은 감소는 주 5일제 정착과 공휴일 유급휴일화, 대체공휴일 확대 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노동시간이 가장 짧은 독일 1332시간과 비교하면 연간 501시간을 더 일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실노동시간을 OECD 평균 수준인 1700시간대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주 4.5일제 도입을 포함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을 추진 중입니다.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침 마련과 근로기준법 개정, 노동시간 단축 기업 지원 방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문가들은 노동시간을 더 줄이기 위해서는 근로시간 운영 방식 자체를 다양화하는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는 우리나라의 장시간 노동 원인으로 전일제 중심의 획일적인 근로시간 구조를 꼽았습니다. 국내에서는 주 40시간 근무자가 전체의 53.1%를 차지하지만, 독일은 30.9%에 그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9개의 댓글
best 1
2026.7.4 22:51
놀면 국가 경쟁력 떨어진다 유럽 망하고있는데 ? 따라 간다구?
thumb-up
33
thumb-down
14
best 2
2026.7.4 22:58
근무시간 줄인다하면서 반도체는 왜 못늘려서 안달임?
thumb-up
7
thumb-down
2
best 3
2026.7.4 23:19
52시간으로 법으로 상한을 정해두니 소득이 줄어버렸는데 더 줄이겠다고?? 제발 가이드만 주고 법으로 강제좀 하지마라. 일이 안끝났는데 시간 다 되었다고 그대로 집에가면 끝이냐고.. 퇴근 한두시간전에 문제터져봐라.. 결국 법령때문에 퇴근찍고 수당도 못받는 무료봉사하는 경우도 있다.
thumb-up
6
thumb-down
0
연합뉴스
18개의 댓글
best 1
2026.7.4 21:16
노동 현장 안전관리, 노동자 법익 보호 강화나 직장내 괴롭힘 등을 해결해야지, 노동시간 통계가 평균보다 높다며 이걸 낮추는 걸 정책 목표로 정해선 안된다. 한국의 제조업 규모는 세계적 수준이고 생산성도 매우 높은 수준인데, 서비스업과 관광산업 위주 국가와 1:1비교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thumb-up
6
thumb-down
2
best 2
2026.7.4 22:25
외국인 노동자들이 물밀듯이 들어오고 관광와서는 불체자로 눌러 앉으니 대한민국 청년들의 취업률은 나락으로 외노자만 살기 좋은 심지어 불체자까지 살기 좋은 나라가 되고 국가의 기둥이 뿌리채 뽑히는 중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7.4 23:06
일은 덜하고 싶고, 임금은 더 받고 싶고...힘든 건 하기 싫고, 편하게 많이 받으려 하고...포퓰리즘용으론 제격이지. 유토피아를 만들어주겠다는 것과 별로 다르지 않다. 한 사람의 인생도, 수많은 인생이 모여 이뤄진 세상도 그리 단순하고 간단한 게 아니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인내하고 그래도 법과 원칙과 상식을 지키려 노력할 때 비로서 한 가정도, 우리의 토대인 국가도 유지될 수 있는 거다. 그것이 우리네 사는 세상의 근간이다.
thumb-up
4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