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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모텔 사망' 비정한 친부, 친모에게 '의사 소개해준다더니'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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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5. 08:23

'신생아 모텔 사망' 비정한 친부, 친모에게 '의사 소개해준다더니'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

간단 요약

친부는 친모에게 임신중절 수술과 의사 소개를 빌미로 돈을 가로챘습니다.

신생아는 모텔서 태어나 세면대에 방치돼 사망했고, 친모는 징역 6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의정부시의 한 모텔에서 신생아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아이의 친부 B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B씨는 친모 A씨에게 임신중절 수술을 돕거나 의사를 소개해 줄 것처럼 속여 돈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2025년 1월 B씨와 교제하다 헤어진 뒤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임신중절 수술을 받기로 합의했으나, 수술비 마련 실패와 B씨의 불참 등으로 수술 시기를 놓쳤습니다. 이후 B씨는 불법적인 경로로 섭외했다며 의사를 소개했고, A씨는 이 의사와 텔레그램으로 연락하며 사례비 명목으로 돈을 보냈으나 실제로 만난 적은 없었습니다. 2025년 12월, 진통이 시작된 A씨는 텔레그램 의사에게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습니다. 의사는 서울 명동에 병원이 있다고 했지만 주소는 알려주지 않고 직접 데리러 가겠다고 했습니다. A씨는 B씨가 의사 행세를 하며 돈을 받아냈다고 의심하며, 자신의 거주지 노출을 피하고자 의정부시 한 모텔 주소를 알려주고 그 앞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의사와 B씨는 나타나지 않았고, 모텔 객실에서 태어난 아기는 세면대에 약 12분간 방치되어 숨졌습니다. A씨는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되어 지난달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출산 직후 아이의 사망을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도움을 구하거나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조처를 하지 않아 살해에 대한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주변의 도움을 거의 받지 못한 상태에서 갑자기 출산하게 되자 사리 분별을 제대로 하지 못해 범행에 이르게 된 사정이 참작되었습니다. 경찰은 B씨가 임신 기간 A씨를 상대로 의사 알선 등을 명목으로 속여 돈을 받아낸 혐의가 상당 부분 인정된다고 보고 최근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현재 검찰과 A씨 측은 모두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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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5 00:10
왜 A씨만 6년이냐? B씨는 사기도 치고 죄질이 더 나쁜데 10년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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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4 23:34
굉장한놈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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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4 23:57
성생활좀 똑바로해라 여자나 남자나 피임하면 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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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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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5 00:46
ㅡㅡ아빠는 어디가고 엄마만 죄를묻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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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5 00:34
그니까 친부랑 친모가 아기태어나면 바로 죽이려고 의사섭외하고 계획했는데 친부는 그마저도 돈만받고 사기치고튄거고 친모가 혼자처리했다는거아냐? 근데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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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5 00:53
이건 남자가 간접적이라도 생부이기에 같이 처벌받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판사님. 그래야 남자든 여자든 양쪽 모두 책임으로 해야 다른 한쪽이 이 상황처럼 또다른 회피로 변질되는 것을 막아주어 이런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기가 하늘에서 잘지내길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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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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