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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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사관학교 통합, 국가안보 백년대계 흔드는 일…각 군 전문성·정체성 흔들릴 우려"
뉴스보이
2026.07.05. 10:25
뉴스보이
2026.07.05. 10:2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오세훈 시장은 합동성 강화가 각 군 전문성·정체성을 훼손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태릉CC 주택 공급을 위한 육사 이전 목적이라면 주민 동의가 필수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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