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병태 "5·18 성역화, 표현의 자유 영역…법적 징계는 아냐"

logo

뉴스보이

2026.07.06. 10:10

이병태 "5·18 성역화, 표현의 자유 영역…법적 징계는 아냐"

간단 요약

이병태 부위원장은 배재고 야구부 중징계를 언급하며 5.18이 성역화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표현의 자유는 법적 징계 아닌 공론장 비판으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병태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중징계와 관련하여 5·18이 성역이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조롱 구호로 인한 성찰의 책임은 사회적 규탄의 영역이며, 법적 징계의 영역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인류 역사가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보호하는 것이 사회 발전과 안전에 유리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타인에게 불쾌감을 준 조롱을 처벌할 경우 주관적 경험을 근거로 억울한 사람들이 생겨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불쾌한 언어에 대응하는 올바른 방법은 법적 규제가 아닌 공론장 속에서의 비판과 사회적 압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20개의 댓글
best 1
2026.7.6 01:14
보아라 피해자에게는 철저히 반성이 없고 오히려 가해자들을 거꾸로 불쌍하다고 옹호한다. 사과했으면 됐잖아 이딴 식으로 피해자를 양심 없는 사람들로 몰아간다. 아이들을 키울 때 부모들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말을 그때그때 지적하고 고쳐줘야 하는데 아이들 기죽는다고 잘못된 행동이나 말을 해도 그냥 넘어가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호응을 해주니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thumb-up
391
thumb-down
9
best 2
2026.7.6 01:15
입이 있다고 아무말이나 하면 안돼는거 모르나? 타인의 말에 상처받지 않는 심지를 키우라니? 말하는 사람이 잘못이지, 피해자가 잘못된거라고 헛소리를 하네. 피해자 탓하지마라. 가해자가 조롱하지 않으면 상처 받을 일도 없지. 고인을 조롱하는 것 자체가 무례라는걸 그나이 먹고 모르면 인생 잘못산거지.
thumb-up
225
thumb-down
3
best 3
2026.7.6 01:26
그 조롱과 구호가 역사적사실을 부정하는 구호라면…유대인들에게 아우슈비츠 가야지 하면 그것도 괜찮은지….역사관이 완전 삐뚤어졌네
thumb-up
171
thumb-down
3
대전일보
14개의 댓글
best 1
2026.7.6 03:29
민주당.. 전쟁 일으켜서 대한민국 국민 수백만명 전사 및 굶어죽게 만들고.. 천만이상 이재민, 실향민 만든 김일성이.. 수십년간 국민 납치, 테러 저지른 김정일한테는 왜 그렇게 굽신굽신 거리냐?? 이유가 뭐냐?? 왜 그들은 김일성 주석이고, 김정일 위원장이냐?? 전두환에게 하듯이 그것들에게도 똑같이 해봐~ 왜 못하는 거야?? 왜 그것들 북한한테는 왜 그렇게 부처, 예수인거야?? ㅋㅋ 돈 받어 먹었냐?? 아니면 약점 잡혔냐?? 궁금하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7.6 02:07
민주당에서는 계속 518을 성역이라고 주장하는데 과연 그러한가?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7.6 09:17
도대체 광주가 뭐길래? 응??? 말해봐...
thumb-up
7
thumb-down
0
경기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7.6 01:57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 위에 광주 호남인가? 정치인들이 쪼개고 또 쪼개 .. 화합을 시킬 생각은 아예 없는 것인가. 나라를 개패들 패는 것인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6 01:26
언제부터 대놓고 하는 조롱이 표현의 자유가 되냐?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2:40 기준
1
45분전
[속보]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건조업체로 독일 TKMS 선정" 보도
2
5시간전
[속보] 장윤기 사건, 광주 지휘라인 배제하고 경찰청 본청 수사팀 투입
3
7시간전
[속보] 靑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 결정"
4
3일전
[속보] 코스피 5% 급반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3일전
[속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