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난 집에서 잠든 70대, '삐삐' 경보음이 살렸다…단독경보형 감지기 덕에 목숨 건져
뉴스보이
2026.07.0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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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18:1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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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새벽, 전북 고창군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70대 주민은 의용소방대가 설치한 감지기 덕분에 대피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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