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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탓 공방'에 파산 기로 선 홈플러스…'10만 밥줄' 벼랑 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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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6. 15:41

'네 탓 공방'에 파산 기로 선 홈플러스…'10만 밥줄' 벼랑 끝 섰다

간단 요약

법원이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하며, 17일까지 2000억 원 조달이 불발 시 파산합니다.

대주주 MBK와 채권단 메리츠가 자금 조달 책임을 서로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2000억 원 조달에 실패하며 결국 파산 절차의 기로에 섰습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최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법원은 오는 17일까지 자금을 마련하면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절차를 재개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겼습니다. 최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은 자금 조달 실패의 책임을 서로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 MBK 측은 김병주 회장이 1000억 원 연대보증 의사를 밝혔음에도 메리츠가 금융 지원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메리츠 측은 김병주 회장이 긴급운영자금에 실제로 보증을 선 바가 없으며, MBK와 김병주 회장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반박했습니다. 만약 17일까지 2000억 원 조달에 실패하여 파산이 확정되면, 홈플러스는 청산 절차를 밟게 됩니다. 이로 인해 직영 직원 1만 2000명을 포함해 10만 명에 달하는 관련 종사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는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에게 최대 2100만 원의 대지급금을 지급하고, 중소 협력업체에 4400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지원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을 상대로 한 청문회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MBK가 10년간 자산 매각으로 5조 원이 넘는 현금을 회수했음에도 회생 자금 지원에 침묵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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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4:47
홈플이 국가기관이야?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원리에 따라 매출구조가 답이 없거나 썩고 도태되면 청산 당하는 거야. 홈플은 좌파노조가 들어서면서 깽판치다 망한거고 니들끼리 연대보증 서서 회사 살리면 되겠다. 혈세투입 꿈도 꾸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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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5:14
팩트: 1.인수자는 노조 면담후 결정.2.고용승계 ㅋ ㅋ 걍 망하자는 거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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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8:04
홈플러스 노동자는 기업인수를 방해한 민노총을 향해 소송하던지, 민노총에서 직접 인수하도록 방안을 마련해보세요. 기업은 부도인데 인수기업보고 노동자들 모두 고용하는게 말이 안되는것 같아요. 결국 노조문제로 인수기업이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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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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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7:38
다시 살리려면 노조에게 말씀 하시는게 맞을것 같아요. 노조가 문을 닫게 만들었으니 노조분들이 인수한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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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8:09
홈프러스는 민노총이 투자하여 인수하면 됨........... 민노총 말을 그렇게 잘듣는 노조인데 민노총이 나서서 인수하고 경영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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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8:55
2천개 박으면 살아날거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웃긴다...저걸로 빵꾸난거도 못 매꿀건데, 대체 무슨생각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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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19개의 댓글
best 1
2026.7.6 07:16
민주당과 민주노총이 대형 마트 손발 묶어놓고, coupang에는 자동모터 달아줘놓고...이제 와서 MBK니 메리츠니... 가증스럽기가 한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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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7:30
강제노동 당하며 핍박받고 있는 우리 민주노총 동지들 드디어 해방입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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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7:21
폐업해야지 노조 있는 기업을 누가 인수하냐 니네가 한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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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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