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최근 급등한 고등어 등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해외 물량 확보와 국내 수산물 할인 행사를 추진합니다. 해양수산부는 7월 6일부터 17일까지 노르웨이 등 주요 고등어 생산국에 '고등어 특사단'을 파견합니다.
이번 특사단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협, 수입업체 등으로 구성되며, 현지 정부와 생산·수출업계를 만나 고등어 공급 여력을 확인하고 영국, 페로제도 등 새로운 공급처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노르웨이산 고등어 약 2000톤을 확보하여 국내 시장에 저렴하게 공급할 방침입니다.
또한, 해양수산부는 가격이 오른 국내산 고등어, 갈치, 오징어 등도 직접 수매하여 할인된 가격으로 시장에 즉시 공급합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수입산 염장 고등어 1손(두 마리)의 평균 소매가격은 7월 3일 기준 1만 960원으로, 최근 5년 평균 대비 40% 높은 수준입니다.
아울러, 7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전국 대형마트 등 24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대한민국 수산대전'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 동안 국산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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