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MBK파트너스

#메리츠금융그룹

#기업회생절차

#파산

'네 탓 공방'에 파산 기로 선 홈플러스…'10만 밥줄' 벼랑 끝 섰다

logo

뉴스보이

2026.07.06. 15:41

'네 탓 공방'에 파산 기로 선 홈플러스…'10만 밥줄' 벼랑 끝 섰다

간단 요약

홈플러스는 2000억원 운영 자금 조달에 실패하여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받았습니다.

최대주주와 채권자 간의 '네 탓 공방'이 파산 위기를 심화시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운영 자금 조달에 실패하여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받았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6일 홈플러스의 회생 계획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오는 17일까지 2000억원을 마련하지 못하면 파산 절차를 밟게 됩니다.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은 자금 조달 책임을 서로에게 전가하며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들의 공방이 결국 기업회생절차 폐지라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홈플러스 파산이 현실화할 경우 직영 직원 1만2000명을 포함해 약 10만 명에 달하는 관련 종사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에게 최대 2100만원의 대지급금을 지급하고, 중소 협력업체에 4400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지원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을 상대로 한 청문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병덕 의원은 MBK가 자산 매각으로 현금을 회수하고도 회생 자금 지원에 침묵했다며 '약탈적 금융 기법'을 따져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3개의 댓글
best 1
2026.7.6 04:47
홈플이 국가기관이야?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원리에 따라 매출구조가 답이 없거나 썩고 도태되면 청산 당하는 거야. 홈플은 좌파노조가 들어서면서 깽판치다 망한거고 니들끼리 연대보증 서서 회사 살리면 되겠다. 혈세투입 꿈도 꾸지마라
thumb-up
175
thumb-down
8
best 2
2026.7.6 08:04
홈플러스 노동자는 기업인수를 방해한 민노총을 향해 소송하던지, 민노총에서 직접 인수하도록 방안을 마련해보세요. 기업은 부도인데 인수기업보고 노동자들 모두 고용하는게 말이 안되는것 같아요. 결국 노조문제로 인수기업이 없는것 같아요.
thumb-up
48
thumb-down
0
best 3
2026.7.6 05:14
팩트: 1.인수자는 노조 면담후 결정.2.고용승계 ㅋ ㅋ 걍 망하자는 거죠~~잉~~
thumb-up
48
thumb-down
1
국민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7.5 21:30
아니 왜 메리츠를 걸고 넘어져? 메리츠 주주가 죄인이냐? 돈 떼먹은 놈이 문제지. 돈 빌려준 놈한테 책임지라니 돈 빌려준 게 죄냐?
thumb-up
80
thumb-down
1
best 2
2026.7.5 22:24
무슨 노동자는 12000명이랬다가2만명으로 늘어나냐? 그리고 대주주가 돈많은데도 안살린다는데 무슨 은행에다 우리망해요 돈좀줘요 하냐 니들도 5억집살때 10억대출 해달라고하면 해주냐?
thumb-up
52
thumb-down
2
best 3
2026.7.5 23:14
직원이 2만명이니 1인당 1천만원 씩 각출해서 돈 내면 되겠네. 노조 뭐하냐
thumb-up
42
thumb-down
1
시사저널
19개의 댓글
best 1
2026.7.6 07:16
민주당과 민주노총이 대형 마트 손발 묶어놓고, coupang에는 자동모터 달아줘놓고...이제 와서 MBK니 메리츠니... 가증스럽기가 한이 없구나...
thumb-up
23
thumb-down
1
best 2
2026.7.6 07:30
강제노동 당하며 핍박받고 있는 우리 민주노총 동지들 드디어 해방입니다. 축하드립니다.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7.6 07:21
폐업해야지 노조 있는 기업을 누가 인수하냐 니네가 한게 있는데
thumb-up
11
thumb-down
2
속보
오늘 13:42 기준
1
1시간전
[속보]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건조업체로 독일 TKMS 선정" 보도
2
6시간전
[속보] 장윤기 사건, 광주 지휘라인 배제하고 경찰청 본청 수사팀 투입
3
8시간전
[속보] 靑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 결정"
4
3일전
[속보] 코스피 5% 급반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3일전
[속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