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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진 SNS에 올리지 마세요"...AI 성착취물 급증에 영국 당국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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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6. 11:06

"아이 사진 SNS에 올리지 마세요"...AI 성착취물 급증에 영국 당국 경고

간단 요약

영국 당국은 AI 악용 성착취물 급증에, 자녀 사진을 SNS 비공개 공유를 권고했습니다.

AI로 일반 사진을 음란 이미지로 합성하는 범죄가 늘어, 온라인 사진 보호는 어렵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모가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자녀 사진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성착취물에 악용될 위험이 크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영국 국가범죄청(NCA)과 인터넷 감시단체 인터넷워치재단(IWF)은 AI 기반 아동 성착취물 확산을 막기 위한 새로운 온라인 안전 수칙을 발표했습니다. 당국은 부모와 보호자들에게 자녀 사진을 SNS에 전체 공개로 올리지 말고,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친한 친구' 등 제한된 대상에게만 공유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최근 AI 기술을 악용해 평범한 사진을 음란 이미지로 합성하는 이른바 '누디피케이션'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범죄자들은 SNS에 공개된 아이들의 사진을 무단 수집한 뒤 AI로 조작해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하거나 이를 빌미로 협박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워치재단(IWF)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에서 확인된 AI 생성 아동 성착취물은 전년보다 14% 증가했습니다. 2025년 한 해에만 실제 사진처럼 보이는 AI 제작 아동 성착취 이미지와 영상 8029건이 확인되었습니다. 댄 섹스턴 인터넷워치재단(IWF) 최고기술책임자는 부모들에게 아이 사진을 올리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 매우 조심스럽지만 현재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예방책이며,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은 사실상 완벽하게 보호할 방법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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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5 15:54
sns, 카톡에 사진 올릴땐 범죄노출이 쉽다는것도 알고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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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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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5 22:10
고통만큼 벌금때리고 보상해주자 .돈과 매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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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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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6 01:54
범인을 잡아 사형시키면 됨.. 그게 정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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