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교부금

#최교진

#박홍근

#내국세

#교육부

교육부-예산처 장관, 내일 '교육교부금 개편' 공개 토론…'국세 20.79% 연동률' 최대 쟁점

logo

뉴스보이

2026.07.07. 16:43

교육부-예산처 장관, 내일 '교육교부금 개편' 공개 토론…'국세 20.79% 연동률' 최대 쟁점

간단 요약

기획예산처는 내국세 20.79% 자동 배정 개편을 주장합니다.

교육부는 합리적 개편하되 연동률 유지를 강조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오는 8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방향을 두고 공개 토론을 진행합니다. 토론회는 '교육재정의 새 물길을 열다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교부금 개편'이라는 주제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열립니다. 기획예산처내국세의 20.79%를 자동 배정하는 현 교육교부금 체제를 반드시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교육부는 합리적 개편은 필요하지만 내국세 연동은 유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양 부처 장관 외에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한섭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책실장, 유재준 서울대 교수 등 9명이 참여하여 바람직한 개편 방향을 논의합니다. 교육부는 지방교육재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청의 현금성 지원 사업 분석 및 공시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7.6 21:05
교육부에 쌓여 있는 교부금이 수십조가 된다는데.. 학생수는 주는데 그 많은 돈으로 도대체 멀 하려고 싸놓기만 하는지.. 남는돈 어느 정도는 사회복지로 돌려야....
thumb-up
79
thumb-down
1
best 2
2026.7.6 21:16
교육감 없애라 학생 인구는 주는데 교육감 폐지하고 선생들도 줄어야지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은거지
thumb-up
45
thumb-down
1
best 3
2026.7.6 21:14
눈먼돈 먼저 쓰는게 임자~~누가누가 먼저 쓰나~~열심히 세금내는 서민들만 바보ㅋㅋ
thumb-up
17
thumb-down
0
속보
오늘 10:13 기준
1
2시간전
[속보] 차세대 중형위성 4호 탑재 우주발사체 '팰컨9' 발사
2
5시간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 들어 6번째
3
8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11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4조원 '역대 최대'…전년비 1810% 폭증
5
22시간전
[속보]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건조업체로 독일 TKMS 선정" 보도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