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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올해 첫 열대야, 북창원서 관측…작년보다 17일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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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7. 17:41

경남 올해 첫 열대야, 북창원서 관측…작년보다 17일 늦어

간단 요약

북창원 내동 지점에서 7일 관측되었으며, 작년보다 17일 늦게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폭염주의보 발효 중이며, 당분간 33도 안팎 무더위와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에서 올해 첫 열대야가 관측되었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는 창원 성산구 내동 일대 북창원 지점에서 7일 첫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열대야는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합니다. 북창원 지점은 지난 6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올해 첫 열대야는 지난해 6월 19일보다 17일가량 늦게 발생했습니다. 현재 양산, 김해, 밀양 등 도내 여러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충분한 수분 섭취와 야외활동 자제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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