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중 공공외교 포럼

#한국국제교류재단

#중국공공외교협회

#대한민국

#중국

제12차 한중 공공외교포럼 서울서 개최…"한중은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

logo

뉴스보이

2026.07.07. 17:51

제12차 한중 공공외교포럼 서울서 개최…"한중은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

간단 요약

7년 만에 서울서 열린 포럼에서 양국 관계 안정화를 위한 전략적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정치·경제·문화 외 탄소중립, 고령화 등 새로운 협력 의제 발굴에 뜻을 모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12차 한중 공공외교 포럼이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한국과 중국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국제교류재단(KF)과 중국공공외교협회(CPDA)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공공외교를 통해 한중관계의 새로운 발전에 기여'를 대주제로 양국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전략적 소통 제도화와 분야별 협력 채널 운영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특히 정치·외교, 경제·산업, 문화 등 전통적 분야 외에 탄소중립, 고령화 같은 새로운 협력 의제를 발굴하고 실질적 성과로 연결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였습니다. 송기도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은 공공외교가 한중 관계의 기반을 더욱 단단하게 하는 중요한 축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는 포럼이 지난 12년간 양국 국민 간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대표적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천쉬 중국공공외교협회 회장은 한중 양국이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이며, 최근 양국 정상의 상호 방문을 계기로 새로운 발전 기회를 맞이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공공외교를 통해 양국 국민 간 객관적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청년·언론·학계 교류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포럼 둘째 날인 7일에는 한중 청년 70여 명이 참여한 부대행사가 열려 미래세대 관점에서 한중 협력과 공공외교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11:17 기준
1
1시간전
[속보] 차세대 중형위성 4호, 발사 후 해외 지상국과 첫 교신 성공
2
4시간전
[속보] 차세대 중형위성 4호 탑재 우주발사체 '팰컨9' 발사
3
6시간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 들어 6번째
4
9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5
12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4조원 '역대 최대'…전년비 1810% 폭증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