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형오

#장동혁

#한동훈

#국민의힘

#보수

김형오 전 국회의장 "장동혁도, 한동훈도 모두 내려놓아야 보수가 산다" 동시 비판

logo

뉴스보이

2026.07.09. 09:54

김형오 전 국회의장 "장동혁도, 한동훈도 모두 내려놓아야 보수가 산다" 동시 비판

간단 요약

김 전 의장은 국민의힘 내홍에 대한 책임으로 두 사람에게 쓴소리를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즉각 사퇴와 한동훈 전 대표의 다음 총선 전 당권 도전 포기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수 원로 정치인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9일 국민의힘 내홍과 관련하여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동시에 쓴소리를 내놓았습니다. 김 전 의장은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려 “장동혁도, 한동훈도 내려놔야 한다”며 “그래야 모두가 다시 살 길이 열린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장동혁 대표의 즉각 사퇴와 한동훈 전 대표의 다음 총선 전까지 당권 도전 포기를 선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전 의장은 장동혁 대표가 공들인 충청권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전패하는 등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대표직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한동훈 전 대표에게는 “국민은 능력보다 먼저 희생을 본다”며 자신을 낮추고 비울수록 더 커진다고 충고했습니다. 그는 “우리 국민은 두 사람의 피 터지는 승부를 보려고 보수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책임 있는 야당을 보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44개의 댓글
best 1
2026.7.9 03:25
쫓겨난는데 어떻게 선거 지원을 합니까? 사태파악이 안되시는 건 아닌지요? 중도표를 못 끌어오는 장동혁으로는 보수재건을 할수 없습니다. 중도표를 끌어 올수 있는 한동훈 만이 보수 재건을 할 수 있습니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2
2026.7.9 01:42
김형오 같은 사람이 원로랍시고 말도 안되느 소리 하니까 정치가 구태라는 소리 듣는겁니다. 한동훈이 뭘 움쳐쥐고 있다고 한동훈보고 내려 놓으라는 겁니까? 한동훈이 계속 배척을 당하다가 혼자서 밑바닥에서 살아 돌아온 사람입니다. 한동훈을 살게 한건 풀뿌리 국민들 입니다. 이런 사람보고 내려 놓으라니. 김형오씨 제대로 된 판단을 하고 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7.9 01:00
공감이 가지 않는 의견이네요 둘 다가 아니고 장똘이 사퇴하면 해결 될 일입니다
thumb-up
13
thumb-down
4
부산일보
31개의 댓글
best 1
2026.7.9 01:43
김형오씨!! 갖다부칠데를 갖다부쳐야지 한동훈이랑 장동혁이비교대상이되나? 장씨 저 정신병자는 한동훈발끝도 못되는인간이다 어줍쟎은 말그만하고 집에서 손주나봐라!
thumb-up
11
thumb-down
3
best 2
2026.7.9 01:12
한동훈은 지방선거 당시 무소속이었고 국민의 힘이 지원거부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지원하는가 어중간한 양비론 보다는 가해자와 피해자 구분확실히 하고 충고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러니까 장동혁이 좀비가 되어서도 버티는거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7.9 02:09
김형오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국힘보수당이 몰락하는 겁니다 옳은소리를 내지 않을거면 차라리 가만계시던지요 그렇게도 민심을 못읽으면서 정치를 했으니 ㅉㅉ 나이만 드시면 다 옳은소리 하는게 아니라는거!! 한동훈의원이 내려놨으니 여태 가처분신청 안하고 정치로 풀려고 노력하고 있는겁니다!!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윤리위가 익명게시판으로 제명까지 당했는데 한동훈의원이 뭘 또 얼마나 감내해야 하는지... 부산북구갑 무소속 당선이 뭘 뜻하는지 모르면 민심 못 읽는 구태정치인일뿐
thumb-up
9
thumb-down
2
파이낸셜뉴스
31개의 댓글
best 1
2026.7.9 02:20
나이 많은 원로 말이라 다 맞다고 생각하는건 착각.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를수 있지만, 원로라고 자신의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는건 착각. 한동훈은 가진게 없는데 뭘 자꾸 내려 놓으래. 지금까지 배척만 당하다가 밑바닥에서 풀뿌리 국민들 지지받아서 올라온 사람인데. 자꾸 장동혁과 비교해서 말하는 양비론은 너무 이기주의적이고 대다수 국민들의 뜻을 모르고 하는 극히 자기 주관적인 말임. 원로면 원로답게 판단을 잘해서 신중하게 얘기해 줬으면 함. 어설픈 얘기는 안하는만 못하고 국민들 호도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슴
thumb-up
7
thumb-down
3
best 2
2026.7.9 01:57
조용히 손주나 보소. 한동훈만이 보수의 희망이오.
thumb-up
7
thumb-down
6
best 3
2026.7.9 02:23
장동혁이 물러나고 한동훈이 도전 안하면 국민의힘은 누가 이끌지요?
thumb-up
5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