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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철 여신협회장, 신기술금융사 대표 만나 "업권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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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09:35

이동철 여신협회장, 신기술금융사 대표 만나 "업권 지원 강화"

간단 요약

이동철 협회장 취임 후 첫 간담회로, 금감원과 함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여신협회는 제도 개선, 전문인력 양성 등으로 업권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여신금융협회가 지난 9일 금융감독당국을 초청하여 신기술금융회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기술금융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이동철 여신금융협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최고경영자 간담회이며, 금융감독당국신기술금융회사 대표이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신기술금융회사는 올해 1분기에 중소·벤처기업 등에 1조 7000억원을 투자하며 창업·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했습니다. 이진 금융감독원 중소금융 부원장보는 신기술금융업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투자 관련 제도개선과 투자자 보호 장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신기술금융업권이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동철 여신금융협회장은 협회 차원에서 회원사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투자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 전문인력 양성 교육, 대내·외 네트워크 강화 등 업권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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