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인공지능(AI) 기본사회와 AI 산업혁신, 충효예 충청정신 확산을 중심으로 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을 마련했습니다.
도는 오는 10일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하며, AI 수도 충남 실현을 위해 AI기본사회복지실과 AI산업혁신국을 신설합니다. AI기본사회복지실은 아동, 노인·장애인 통합 돌봄 등 복지 분야에 AI를 접목하고, AI산업혁신국은 미래 산업 발굴과 연구개발 등 신산업 분야를 전담합니다.
특히 AI기본사회복지실 산하에는 충효예기획관을 두어 박수현 충남지사가 1호로 결재한 충효예 충청정신 확산 업무를 추진합니다. 또한 청년성장국을 신설하여 청년의 교육, 취업, 지역 정착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경제통상국, 사회연대경제국, 행정통합균형성장국, 농축산국, 기후환경산림국 등도 재편되어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선순환, 균형성장, 농촌 활력 회복, 기후 위기 대응 등을 강화합니다. 충남도는 오는 14일까지 도민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안을 확정하여 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조례안이 의결되면 7월 31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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