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단골'의 일환으로 개별 사장님 지원 사업 '단골가게'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단골가게는 지역에서 사랑받는 가게가 전국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브랜드 기획,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마케팅 등 사업 성장 전반을 지원합니다. 첫 사업은 강원 지역 F&B 분야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매장당 최대 1억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카카오비즈니스세미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8월 18일 개별 안내될 예정입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상품 기획 및 메뉴 개선 컨설팅, 온라인 커머스 및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카카오 톡딜·메이커스 입점 등입니다. 마케팅 지원으로는 톡채널 메시지 발송 지원금 300만 원과 상품 브랜딩 및 패키지 제작 등이 포함됩니다.
카카오는 기존 프로젝트 단골에서 진행해온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도 이어갑니다. 지난 8일 판교 아지트에서 '2026 상권 디지털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으며, 카카오와 함께만드는세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함께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전국 38개 전통시장 및 지역 상점가를 대상으로 7월 둘째 주부터 교육을 진행하며, 특히 AI 활용 교육을 도입하여 상인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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