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나라살림

#세수

#지출

#소득세

#법인세

1~5월 나라살림 적자 54.2조…세수 27.5조 더 걷혔지만 고유가 지원금 등 지출 늘어

logo

뉴스보이

2026.07.09. 10:26

1~5월 나라살림 적자 54.2조…세수 27.5조 더 걷혔지만 고유가 지원금 등 지출 늘어

간단 요약

나라살림 적자 작년과 유사한 54.2조원으로, 202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소득세·법인세 증가로 세수 27.5조원 늘었지만, 고유가 지원금 등으로 지출이 증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나라살림 적자가 54조2천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2023년 이후 5월 기준으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기획예산처가 9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7월호'에 따르면, 이 기간 총수입은 330조원으로 지난해보다 50조2천억원 증가했습니다. 국세수입은 199조9천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조5천억원 늘었으며, 소득세법인세가 각각 9조원, 3조9천억원 증가하며 세수 호조를 이끌었습니다. 총지출은 353조3천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8조1천억원 증가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집행과 건강보험 가입자 지원 확대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5월 말 기준 중앙정부 채무는 1천345조2천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23조6천억원 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1개의 댓글
best 1
2026.7.9 01:08
문재인 재임시 나라 빚을 600조에서 1,000조로 만들어 놓은 정말 한심하고 기가막헜던 시절 ..
thumb-up
18
thumb-down
5
best 2
2026.7.9 01:19
이 나라의 젊은 이가 무슨 죄로~~이 빚을 짊어지고 살까~~~죄앙이부터 좌파들아 ~~니 돈 아니라고 펑펑 쓰지마라 함부로 법카도 긁지말라 조상 제사상도 보지말고 초밥도 묵지말고 일제 삼푸사지 말고~~할려면 니돈으로 해라
thumb-up
12
thumb-down
2
best 3
2026.7.9 01:16
쓸데없는 기사들 다집어치우고 현재 대한민국 환율 경제나 심각하게 보도해라 이게 나라냐
thumb-up
9
thumb-down
2
조세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7.9 02:31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현 정부는 하루만 사는 하루살이다. 반도체 산업이 내년 이후에도 현재처럼 이익을 낼까. 삼전은 수년 동안 적자로 바닥을 기었고, 하닉은 세금으로 살아났던 기업이다.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7.9 03:16
나라빚 급증, 퍼주기식 지원금, 복지에만 올인하는 재정지출 증가, 이런것들이 노멀로 자리잡는다면 정말 나라 말아먹는다. 반도체 특수만 바라보다 추가 세수가 확보되지않게 되는 그날부터 기댈곳이란, 결국 외채증가와 국민과 기업들 세금만 올리게 될듯..ㅠㅠ 긴축재정에 감세로 나라 살림도 챙기고, 소비도 좀 촉진시키고, 기업들도 경쟁력을 좀 가져다주기를.. 나라를 움직이는 세금은 국민, 기업에서 오는거다. 고객이다. 제발 좀 아껴쓰기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9 02:31
돈 좀 들어온다고 펑펑 써대니 이렇지... 어려울때 대비해서 좀 남겨뒀어야지
thumb-up
1
thumb-down
0
헤럴드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7.9 01:57
대통령이 자기 돈 아니라고 퍼주면서 포퓰리즘 정치하는데 더 이상 뭘 바라겠습니까? 당연한 결과인것을?
thumb-up
13
thumb-down
1
best 2
2026.7.9 02:01
윤석열보다 잘버네~
thumb-up
3
thumb-down
5
best 3
2026.7.9 02:11
수출 늘어나면 머하나 복지도 좋지만 서민경제는 어찌할꼬 서민경제를 살려야지 돈 10마넌 쥰다고 경제가 살아나나.. 정신좀 차리쇼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