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인공지능(AI)과 고효율 기술을 적용한 대용량 상업용 세탁가전 'LG 프로페셔널'을 앞세워 글로벌 기업용(B2B) 시장 공략을 확대합니다. 이 제품은 이달 유럽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북미 등 주요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됩니다.
LG 프로페셔널은 30·25·20kg 세탁기, 30·25kg 건조기, 세탁 25kg·건조 16kg 용량의 일체형 세탁건조기 등 총 6종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관광 산업과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유럽의 호텔, 병원, 요양시설 등 대용량 세탁 수요가 큰 고객층을 공략합니다.
신제품에는 AI가 세탁물 무게를 분석하여 물 사용량과 건조 조건을 최적화하는 'AI 코어테크'가 적용되었습니다. 이는 세탁·건조 시간은 물론 물과 전기 사용량을 줄여 에너지 효율을 높입니다. 또한, 저온 제습 방식의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를 적용하여 옷감 손상을 줄이고 전력 소비를 낮춥니다.
LG전자는 제품 공급 외에도 상업용 세탁 운영 관리 플랫폼 '런드리크루'를 통해 통합 B2B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플랫폼은 원격 제어, 장비 상태 모니터링, 오류 알림, 스마트 진단 등을 지원하여 여러 대의 장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손창우 LG전자 리빙솔루션사업부장은 AI와 고효율 기술, 통합 관리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세탁 사업장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하며, 글로벌 상업용 세탁 시장에서 B2B 사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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