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홍준표

#국민의힘

#대구

#페이스북

#총선

홍준표 "잡새는 봉황 못 돼…정치인 이전에 사람이나 돼라" 대구 국회의원 맹비난

logo

뉴스보이

2026.07.09. 10:28

홍준표 "잡새는 봉황 못 돼…정치인 이전에 사람이나 돼라" 대구 국회의원 맹비난

간단 요약

홍준표 전 시장은 대구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을 SNS 통해 비판했습니다.

자당 후보를 두고 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행태를 적반하장이라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지역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잡새는 아무리 몸부림쳐도 봉황이 되지 못한다'고 직격하며, 이어서 '정치인 이전에 사람다운 사람이나 되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난 총선 당시 자신의 무소속 출마 경험을 언급하며,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자당 후보가 있음에도 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이러한 행동이 '적반하장'이며 정당인의 올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42개의 댓글
best 1
2026.7.9 01:30
탈당하고 정치판 떳으면 아쌀하게 딱 끊고 살지..구질구질하게 온갖일에 참견다하고 당내부일에 입다대고 뭐하냐~ 나이값좀 했으면 좋겠다..
thumb-up
17
thumb-down
3
best 2
2026.7.9 02:46
맞는말 하셨네... 조직에 있으면 조직의 논리를 따라야지.... 청담동헤어샵 가발계들 모두 징계해야함... 공천 줄섯다... 정치신인들...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7.9 01:42
참 인간 불쌍하다 주변에 사람이 얼마나 없으면 은퇴했다는 정치권을 아직도 어슬렁거리며 살까 하기야 나 같아도 자기가 먹던 물에 침을 뱉고 뒤통수 치는 인간하고는 절대 상종을 안한다 그러니 막걸리 한 잔 말 친구도 없는게 맞지
thumb-up
10
thumb-down
2
뉴시스
30개의 댓글
best 1
2026.7.9 00:15
모든 말이 자신을 겨누는게 이재명과 점점 닮아가네. 오오 통제라...
thumb-up
6
thumb-down
4
best 2
2026.7.9 00:53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국힘 원로라는 사람 중에 이런 바른 말을 하는 인간 보았는가?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7.9 00:42
정말 추하고 유치하다. 언론도 좀 기사화 그만하자.ㅎ
thumb-up
5
thumb-down
3
매일경제
25개의 댓글
best 1
2026.7.9 00:46
국민의힘 후보가 없는데 무소속 후보를 도왔으면 모를까 뻔히 국민의힘 후보가 출마를 했는데 무소속 후보를 도운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고 징계를 받는 것이 맞다.
thumb-up
15
thumb-down
7
best 2
2026.7.9 01:07
이정도면 준표는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켜야 된다
thumb-up
12
thumb-down
2
best 3
2026.7.9 00:42
자당후보가 있는데, 탈당도 안하고 무소속 도운 건 해당행위가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12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