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겐슬러

#IPARK현대산업개발

#재건축

#광명

#엔비디아

IPARK현대산업개발, 美겐슬러와 손잡고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랜드마크로 재건축 협업

logo

뉴스보이

2026.07.09. 10:11

IPARK현대산업개발, 美겐슬러와 손잡고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랜드마크로 재건축 협업

간단 요약

세계적 건축사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공항 등을 설계한 기업입니다.

1조원대 사업비로 2,600여 가구를 3,263가구 규모로 재건축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사업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은 겐슬러의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를 결합하여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등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한 건축 설계회사입니다.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은 8일부터 사흘간 현장을 방문하여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청사진을 그릴 계획입니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광명시 하안동 일대의 2,600여 가구를 지하 3층, 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3,263가구 규모로 탈바꿈하는 대규모 사업이며, 사업비는 1조원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