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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장, 취임 첫 행보는 '안전'… "재난은 초기 대응이 중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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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0:56

임만균 서울시의장, 취임 첫 행보는 '안전'… "재난은 초기 대응이 중요" 강조

간단 요약

임 의장은 풍수해 대비 현장을 방문해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022년 침수 참사 반복 방지를 위해 재해 취약계층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풍수해 대비 현장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임 의장은 지난 8일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과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가, 도림천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임 의장의 의정 철학에 따라 결정되었습니다. 임 의장은 재난은 초기 대응이 중요하며, 시민 안전의 최일선에서 신속하고 빈틈없이 대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2022년 수준의 기록적인 폭우가 발생하더라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한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도림천 대심도 터널 공사의 차질 없는 추진과 안전한 공사를 강조했습니다. 임 의장은 2022년 신림동 반지하 침수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재해 취약계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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