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외국인 환자 3400명 명의 도용해 마약류 불법 투약한 의사·약사 송치 "중독 때문에"
뉴스보이
2026.07.0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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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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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피부과 원장·의사는 외국인 환자 3,400명 명의로 향정신성의약품 12만여 정을 불법 투약했습니다.
이들은 병원 금고의 프로포폴까지 투약했으며, 외국인 환자 신고로 범행이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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