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해상풍력

#태안

#한국서부발전

#CIP

#태안화력발전

태안 석탄발전소 문 닫은 자리에 서부발전, 500㎿ 해상풍력단지 조성

logo

뉴스보이

2026.07.09. 11:21

태안 석탄발전소 문 닫은 자리에 서부발전, 500㎿ 해상풍력단지 조성

간단 요약

2030년 준공 시 35만 가구 전력 생산이 가능합니다.

폐쇄된 태안화력 1호기 송전망과 부두를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서부발전이 아시아태평양 최대 재생에너지 개발·운영사인 뷔나에너지,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사인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쳐파트너스(CIP)와 함께 충남 태안 서쪽 해상에 500메가와트(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합니다. 이 사업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완공 시 약 35만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게 됩니다.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세 기관은 '태안해상풍력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말 폐쇄된 500MW 규모 태안화력발전 1호기여유 송전망을 활용하며, 기존 발전소의 소형 부두는 해상풍력 설비 운송 및 유지·보수 거점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서부발전은 서부발전 노동조합, CIP와 함께 석탄화력발전소 종사자를 해상풍력 전문인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2년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도 체결했습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태안해상풍력이 석탄발전 중심 지역인 태안을 대한민국 대표 청정에너지 거점으로 전환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정부가 2030년까지 해상풍력 10.5GW 보급·착공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태안해상풍력은 석탄발전소 폐지 지역의 정의로운 전환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가 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개의 댓글
best 1
2026.7.8 21:26
재명이형 다른거는 신경 많이 쓰시면서 왜때문에 대체 선관위문제는 유야무야 두십니까?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7.9 00:32
풍력이 뭐 되겠냐? 원전이 낫지. 탈원전한 문재인 독일봐라 망했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9 00:27
거기 풍력발전 실효성 없다고 폐지한거 아니였나? 근데 갑자기 또하겠다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