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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전국 지자체 유일"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10억 지원…2만2천 세대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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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1:25

노원구, "전국 지자체 유일"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10억 지원…2만2천 세대 혜택

간단 요약

노원구는 전국 지자체 유일하게 조례에 근거해 영구·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를 지원합니다.

총 24개 단지 2만2천여 세대가 혜택을 받으며, 노원구는 지금까지 약 1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노원구가 영구임대아파트는 물론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까지 공동관리비를 지원하며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노원구는 전국 시·군·구 중 유일하게 자체 예산으로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3년 7월 제정된 '서울특별시 노원구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지원 조례'에 따른 것입니다. 영구임대아파트공동관리비 전액을 지원하며 서울시가 70%, 노원구가 30%를 부담합니다.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의 경우 노원구가 자체 예산을 투입해 공동관리비의 5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금은 아파트 관리주체의 신청을 받아 매월 지급됩니다. 지원 대상은 영구임대아파트 7개 단지와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 17개 단지 등 총 24개 단지입니다. 올해 1월 기준으로 총 2만2000여 세대가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노원구는 사업 시행 이후 지난 6월 30일까지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로 누적 약 1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관리비 부담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입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명품주거도시 노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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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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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1:22
세금올리는 행정답네....(홍수 관리 못하면서....) 임대 입주자가 외제차(BMW) 타고 다닌고...말단 공무원도 입주하고 있는데.... 조사없이 지원이란....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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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1:54
재정자립도 최하위 수준에 복지 지출 비중이 극도로 높은 노원구를 관리비까지 지원해주는 명품임대도시로 만들겠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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