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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불통 막는다" 전북소방, 전국 첫 '신고 먹통' 자동 감지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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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1:15

"119 불통 막는다" 전북소방, 전국 첫 '신고 먹통' 자동 감지 시스템 구축

간단 요약

KT와 협업해 개발된 ACTS(Auto Call Test System)로 119 네트워크 장애를 실시간 자동 감지합니다.

24시간 무인 감시로 신고 공백 최소화하고 재난 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전국 최초로 119 신고전화 네트워크 장애를 실시간으로 자동 감지하는 시스템인 'ACTS(Auto Call Test System)'를 구축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시스템은 KT 서부(NW 법인)본부와 협업하여 개발되었으며, 일정 시간마다 자동으로 119 시험 전화를 걸어 신고망 연결 상태를 점검합니다. 통화 연결 실패나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상황실에 시청각 경보를 보내 장애 발생 사실을 알립니다. 기존에는 상황실 근무자가 수동으로 장애 여부를 확인해야 했지만, ACTS 도입으로 24시간 무인 자동 감시 체계로 전환되어 신고 접수 공백을 최소화하고 재난 대응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119 신고전화가 도민의 생명을 잇는 중요한 안전망임을 강조하며, 빈틈없는 시스템 운영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신고 수신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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