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국인 노동자에 에어건 쏜 60대 업주, 첫 재판서 "고의 아냐"
뉴스보이
2026.07.0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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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1:3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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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주 A씨는 지난 2월 태국 국적 노동자 C씨의 항문에 산업용 에어건을 쏴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A씨 부부는 불법체류자 신고 협박 혐의도 인정했으며, 다음 재판은 8월 20일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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