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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보호아동 위한 '작은도서관 101호' 개관…"일상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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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1:41

롯데홈쇼핑, 보호아동 위한 '작은도서관 101호' 개관…"일상 응원"

간단 요약

서울 은평구 아동푸른센터에 문을 열었으며, 임직원 투표로 선정돼 의미를 더했습니다.

폐현수막 재활용 가구와 곡선형 공간으로 꾸며졌고, 업사이클링 체험 등 특별활동도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롯데홈쇼핑이 보호아동의 정서 회복과 성장을 돕기 위해 맞춤형 학습 공간인 '작은도서관 101호'를 개관했습니다. 지난 8일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에 문을 연 작은도서관 101호는 임직원 투표를 통해 지원 기관이 선정되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개관식에는 박재홍 롯데홈쇼핑 전략지원본부장, 한세종 구세군 한국군국 서기장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롯데홈쇼핑은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배우고 쉴 수 있도록 교실과 휴게공간을 리모델링했습니다.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섬유 패널 소재 책장과 책상을 배치하고 곡선형 공간 설계를 적용하여 독서 및 학습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또한, 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과 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은 자사 캐릭터 벨리곰 굿즈로 구성된 드림박스를 직접 포장하고 응원 메시지 카드를 전달했습니다. 롯데홈쇼핑은 구세군한국군국과 2013년부터 '작은도서관' 사업을 진행하며 미래세대가 꿈을 키울 수 있는 친환경 독서 학습 공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박재홍 롯데홈쇼핑 전략지원본부장은 작은도서관 101호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맞춤형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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