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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안철수 '계엄 당시 당사 소집' 증언 왜곡…단호히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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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1:52

한동훈 "안철수 '계엄 당시 당사 소집' 증언 왜곡…단호히 대응"

간단 요약

안철수 의원은 계엄 당시 당사 소집을 증언했으나, 한동훈 의원은 국회 봉쇄로 임시 집결했던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안철수 의원의 증언이 사실과 다르며 역사 왜곡 시도로 보고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9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3 계엄 당시 국회 본회의장이 아닌 당사로 모이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취지의 법정 증언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시간이 지났다고 사실을 왜곡하려는 시도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철수 의원은 전날 추경호 대구시장(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증인신문에서 이같이 증언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국회 상황이 봉쇄되어 임시로 당사에 모였던 것을 안철수 의원이 왜곡하여 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계엄 선포 직후 국회가 봉쇄되자 밤 11시경 당사로 모였으며, 이후 11시 27분경 도보로 국회로 이동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국회 도착 후 일관되게 계엄 해제 결의를 위해 국회로 올 것을 강력히 요청했으며, 새벽 1시경 계엄 해제 결의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동훈 의원은 안철수 의원 본인의 SNS에 12시 10분경 국회에 왔으나 들어가지 못했다고 언급된 시점은 자신이 이미 국회에서 본회의장으로 오도록 호소하고 있었을 때라고 지적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이는 개인 문제가 아닌 역사 문제이므로 왜곡 시도에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8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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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17:33
안철수 우짜다가 저렇게 드럽게 변했노.거짓말까지 하면서 한동훈을 경계해야 할 어떤 욕망이 그렇게 만들었나. 계엄날 한동훈의 행적은 거의 티비로 다 중계되더라. 국회로 오라고 의원단톡방. 전화로 독촉 다 나와있던데. 뻔한 거짓말을 하는거 보니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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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22:30
차라리 간을 보는 수준이면 모르겠다. 이제는 내란 책임의 본질보다 경쟁자 흠집 내기가 더 중요한 건가. 그날 한동훈 의원은 국회 본회의장으로 오라고 계속 독려했고, 국회가 봉쇄된 상황에서 당사 안내는 일시적인 조치였다는 설명도 이미 나왔다. 그런데 시간 순서까지 뒤섞어 다른 프레임을 만드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 그날은 원내대표 문자 때문에 당사에 갔다고 하더니 이제는 모든 책임을 한동훈 의원에게 돌리려 하나. 사실보다 정치적 이해관계가 앞서는 모습이라면 국민은 더 이상 신뢰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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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21:58
여의도에 다다를 무렵, 국회가 경찰에 의해 봉쇄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일단 국민의힘 당사로 가서 사람들을 규합해 국회로 가려고 했다. 당사에서 나는 제일 먼저 영상 메시지 를 낼 준비를 하고 있었다. 영상과 음성이 직접 나와야만 메시지 에 더욱 힘이 실릴 거라고 생각했다. . 그때가 밤 11시 5분경이었다. 국민의힘 당사 간판을 배경으로 비상계엄은 위헌 · 위법이라고 말했다. 그러고는 국민여러분께는 안심해달라고 이야기했다 -32p 77법은 여러분을 지켜주지않습니다 아픈분말을 옮기다 본인들이 다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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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8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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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53
안철수는 이제 끋났다.있던 이미지마저 다 날라갔다. 부산북구 박민식 지원유세할 때부터 알아봤다. 그런다고 당권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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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5:55
안철수는 위증죄로 꼭 처벌받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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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5:28
철수야. 한동훈이 국회로 모이라는.문자가 7번이나 확인됐다는데. 뭔 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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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7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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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1:16
계엄이 일어나고 26여분인가 뒤에 대통령의 계엄은 위헌위법이니 국민과 함께 막겠다는 문자가 언론을 타고 자막으로 나오는것을 국민들이 보고 국힘 당사에서 짧은 인터뷰를 하고 국힘의원들과 당직자들과 함께 국회로 가는 동영상이 그대로 남아있고 "국민이 먼저입니다 "책에도 적혀있는데 고작 몇년이 지났다고 안철수는 거짓말을 하고 있네요 안철수는 평소에도 보면 말이 어눌하고 조금 이상한것 같단 생각이 들때가 있는 인간이다 생생한 사건을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것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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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4:52
한동훈 국민이 먼저다 책 봐, 계엄 상황 시간 분 별로 체크 되어 있어, 그리구 국힘 단톡방 체크 해도 다 알아. 안철수씨 시간이 지났다고 역사 왜곡은 안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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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5:59
안철새의 종말이왔군. 똥혁이한테 붙어먹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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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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