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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민선 9기 1호 결재 '송전선로 지중화' 본격 추진…2032년 준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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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1:37

신계용 과천시장, 민선 9기 1호 결재 '송전선로 지중화' 본격 추진…2032년 준공 목표

간단 요약

총사업비 1,000억 원 중 700억 원을 확보 완료했습니다.

2029년 하반기 착공하여 시민 안전과 도시 미래를 위한 핵심 사업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과천시가 도심을 통과하는 송전탑과 송전선로를 지하로 이전하는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신계용 과천시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1,000억 원을 투입하여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시는 LG에너지솔루션 기부채납금 500억 원과 문원동 발전기금 200억 원 등 총 700억 원을 확보했으며, 나머지 300억 원은 중앙부처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마련할 계획입니다. 사업 추진의 첫 행정절차로 한국전력공사에 송전선로 이설 요청서를 지난 8일 제출했습니다. 앞으로 지중화 사업 심의, 타당성 조사, 중앙투자심사,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9년 하반기에 공사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시민 안전과 도시의 미래를 위한 민선 9기 핵심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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