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력단절

#성평등가족부

#여성

#재취업

#임금

아이 낳고 회사 떠났더니…'여전히' 여성 57% 경력단절, 재취업까지 7.5년 걸려

logo

뉴스보이

2026.07.09. 12:03

아이 낳고 회사 떠났더니…'여전히' 여성 57% 경력단절, 재취업까지 7.5년 걸려

간단 요약

성평등가족부 조사 결과, 여성 56.7%가 경력단절을 경험했습니다.

재취업 시 임금은 80% 수준으로 줄고, 시간제 근무와 소규모 사업장 비중이 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결혼과 출산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다시 일자리를 찾기까지 평균 7년 6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렵게 재취업에 성공해도 임금은 이전의 80% 수준에 그치고, 시간제 근무 비중이 크게 늘어나는 등 고용의 질이 저하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가 발표한 '2025년 여성의 경제활동 및 경력단절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만 19세 이상 54세 이하 여성의 56.7%가 경력단절을 경험했습니다. 이 중 29.3%가 결혼, 임신, 출산 등 생애주기 요인으로 경력이 단절되었으며, 이들이 재취업하기까지 평균 7년 6개월이 소요되었습니다. 이는 근로조건으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기간인 평균 1년 9개월보다 4배 이상 긴 기간입니다. 재취업 후 첫 일자리의 월평균 실질임금은 198만 8천 원으로 경력단절 당시 248만 5천 원의 80%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시간제 근무 비율은 경력단절 당시 7.2%에서 재취업 후 26.8%로 19.6%포인트 증가했으며, 주 평균 근로시간도 41.9시간에서 35.7시간으로 6.2시간 감소했습니다. 또한,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비율은 39.3%에서 52.7%로 높아졌습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여성 고용정책이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생애 전반에 걸친 경력관리와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 지원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성평등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경력관리를 강화하고, 일과 삶의 균형이 가능한 일터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여성신문
46개의 댓글
best 1
2026.7.9 06:37
육아 휴직을 몇 년 씩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몇 개월 안에 다시 복귀하는 사람이 있잖아...그건 가치에 따른 선택이야...내가 아이와의 시간에 더 큰 가치를 뒀다면 경력 단절을 선택한 거고, 사회에서의 역할을 더 크게 생각했다면 일을 선택했겠지...단절된 동안 국가에서 지급하는 아이 양육비 다 지급 받았을 테고..반대로 워킹맘은 어린이집에 그 돈이 나갔겠지...즉, 아이 양육하는 동안 삭감된 급여 이상의 돈을 받으며 아이와의 시간도 확보한 거...다 가질 순 없는 것이다.
thumb-up
108
thumb-down
32
best 2
2026.7.9 06:43
맨날 평등을 주창하면서 휴직만큼 일안해서 연봉 안오르는것도 보장해줘야하는거야? 점점 사회가 뭘 말하려는지 모르겠다.
thumb-up
59
thumb-down
17
best 3
2026.7.9 07:25
평등 평등 ㅇㄹ하지마시고 현실을 보세요 니들이 사장인데 여직원이 출산휴가 1년다녀오더니 둘째낳아서 1년더간대 그렇게 2년 3년 기본급 챙겨줬더니 그만두고 이제는 몇년을 쉬어도 연봉을 그만큼 올려서 챙겨줘야한다고 말하고싶은거임? 뭘 자꾸 비교를하는거야 남자랑 여자랑은 날때부터 신체조건이 다르게 태어났고 남자는 벌어먹여살리려고 고생하는데 뭘 지들만 힘들다고 징징거려 인정할건해야지 남자들이 군대갈때 여자들은 안간다고 징징거리는거같아? 그냥 당연히 해야할일이니까 하고 가는거야 뭘 독박육아니 뭔 소리를해 육아로 인한 피로로 다치면?
thumb-up
37
thumb-down
24
노컷뉴스
17개의 댓글
best 1
2026.7.9 03:09
여성의 경력단절은 여성이 원하기 때문. 결혼한 여자가 57%가 안되는데, 게다가 애낳고 키우는 여자는 30%도 안됨.
thumb-up
19
thumb-down
5
best 2
2026.7.9 03:19
신입으로 여직원을 받았다... 같은 동기랑 같은 연봉에 더 잘 해줬다.. 여성이라 힘들까봐 야근하면 되도록 빼즐려고 했다. 결혼한다더라~ 결혼해서도 열심히 힐거라고 해서 결혼식에 대표가 축의금으로 3백만원 줬다. 직원들도 축의금 모아서 줬다. 진심 축하했다. 그리고 신혼여행 다녀와서 그만 두더라... 그 뒤로 면접 볼때 결혼하셨나요? 언제 결혼하실건가요? 하고 물어보게 됐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7.9 03:32
끊어지지 않을만한 경력이면 임신 출산 육아로도 끊어지지 않는다. 의미 없는 개잡 경력이니 끊어지지
thumb-up
4
thumb-down
0
서울경제
16개의 댓글
best 1
2026.7.9 03:49
남자 군대2년이 최악의 경력단절 아니냐? 심지어 이거는 선택도 못해
thumb-up
19
thumb-down
7
best 2
2026.7.9 04:10
그래서 뭐 애를 낳지 말자는 거야 뭐야 여자들은 도대체 뭐가 그렇게 불만이 많냐 남자들은 불만이 없어서 남성부 같은거 안 만드는줄 아나 진짜 이런 기사를 쓰는 의도가 뭐냐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7.9 04:05
육아휴직 기간동안 남은 인원들이 독박 쓰는 구조나 해결해줘라.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