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첫 재판서 "보복 아니다…심신미약" 주장
뉴스보이
2026.07.0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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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3: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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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측은 피해자 짐 돌려주다 우발적으로 범행했다 주장했습니다.
변호인은 정신과 약 복용으로 심신미약 상태였다며 정신감정을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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