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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드론 활용 '안전한 일터 지킴이' 우수사례 확산…추락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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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3:39

AI·드론 활용 '안전한 일터 지킴이' 우수사례 확산…추락사고 예방

간단 요약

퇴직 전문가 1천 명이 소규모 사업장을 상시 순찰하는 제도입니다.

드론과 AI 스마트 기술로 추락 위험을 발굴하는 우수사례가 확산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년 안전한 일터 지킴이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대회는 산업재해에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정부는 드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위험요인 발굴 등 현장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안전보건 분야 경험이 풍부한 퇴직자와 노사단체 전문가 1000명이 소규모 사업장을 상시 순찰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2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연간 약 28만회 순찰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사업장 여건에 맞는 개선방안을 제시하여 실제 안전 수준을 높인 사례들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건설업 분야에서는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지붕과 태양광 공사 현장을 전담하는 '지붕(태양광) 지킴이'와 안전보건공단 지역기관이 협업하여 드론과 AI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순찰 사례가 주목받았습니다. 이날 발표된 우수사례들은 숏폼 영상과 사례집으로 제작되어 전국 지킴이와 지역기관에 배포되며, 홈페이지에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류현철 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수상 사례들이 사망사고 위험이 높은 작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을 실시해 사업장 간 안전 격차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현장의 우수사례를 널리 확산하여 안전관리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작은 사업장에 대한 순찰과 지원을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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