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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 가도 돼요”…양구 공동육아나눔터, 오감놀이 프로그램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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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3:33

“서울 안 가도 돼요”…양구 공동육아나눔터, 오감놀이 프로그램 확대 운영

간단 요약

이용자 높은 호응으로 영유아 발달 맞춤형 오감놀이 프로그램의 참여 정원을 확대했습니다.

수도권 이동 없이 지역 내 수준 높은 오감놀이를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양구군 공동육아나눔터가 운영하는 '엄마는 내 친구 오감놀이' 프로그램이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참여 정원을 확대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감각 자극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신체 발달을 돕고, 부모와 자녀의 교감을 증진합니다. 특히 수도권 등 외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수준 높은 오감놀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올해 총 104회 운영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며, 현재 2분기 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에 영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하여 월령별 두 개 반으로 나누어 맞춤형 활동을 제공합니다.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참여 요청이 이어지면서, 공동육아나눔터는 더 많은 영유아와 보호자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원을 확대했습니다. 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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