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청래

#총선

김민석 "국힘에 지지율 밀리는데 '내란세력'이라 욕만"…정청래 직격

logo

뉴스보이

2026.07.09. 14:27

김민석 "국힘에 지지율 밀리는데 '내란세력'이라 욕만"…정청래 직격

간단 요약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정청래 전 대표의 '내란세력' 비판에 반대하며, 더 많은 의석 확보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당대표가 되면 3개월 내 지지율 격차를 확대하고, 총선 승리를 이끌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국민의힘에 지지율이 밀리는데 '내란세력'이라 비판만 하는 것은 의미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민석은 오늘(9일) 김문수 의원의 지역구인 전남 순천갑 지역위원회를 찾아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내란세력'보다 많은 의석을 얻어 총선에서 승리하는 당 대표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대표 재임 시절 선명성을 내세웠던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됩니다. 김민석은 당 대표가 되면 3개월 안에 지지율 격차를 확 벌리고 다음 총선을 승리로 이끌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이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도록 당 대표 때 여러 문제를 토론했던 것을 다시 살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친이재명계 지지를 받는다는 평가를 받는 김민석은 청년층 지지율 확보 대책으로 당에 청년 정책을 총괄 자문하는 '청년정책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경찰의 부실 수사 및 유착 논란이 제기된 장윤기 사건과 관련하여 검찰개혁과 함께 경찰 내부의 유착과 은폐를 막을 강한 통제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4개의 댓글
best 1
2026.7.9 05:59
주둥아리만 털면 내란,내란 내란보다 더나쁜인간들 집합소 더듬어범죄당이 아닐까?
thumb-up
18
thumb-down
1
best 2
2026.7.9 06:13
윤석열을 계엄하게 만든 장본인이 더듬어당 아냐? 국회쪽수많다고 온갖 거다 횡포부리고 줄탄핵하고 예산 삭감하고 정부 기능을 못하게한 죄는 없냐? 웃기고 자빠졌네!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7.9 06:25
니들 눈에는 국민의 반 이상이 내란세력이냐?
thumb-up
15
thumb-down
0
매일신문
24개의 댓글
best 1
2026.7.9 04:54
전국민 절반을 내란세력이라 비난하는 여당ㅋㅋ 정상적인 나라가 맞나
thumb-up
19
thumb-down
2
best 2
2026.7.9 04:54
땀흘려 일하고 돈벌어 보지 못한 자들이 서로서로 잘난다고 난리도 아니네 국민도 없고 오로지 전라공화국만 바라보며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탄핵이 아니면 집권하지도 못하는 자들이 진짜 내란세력이 누군지 스스로 반성하기 바란다
thumb-up
15
thumb-down
2
best 3
2026.7.9 04:30
당시 현직 대통령을 재판도 없이 불법체포 구금하려는 반역 좌파당이 도리어 내란을 일으킨것.
thumb-up
13
thumb-down
0
한국경제
21개의 댓글
best 1
2026.7.9 06:23
내란몰이 그만하라하면서 당론으론 특검 연장 찬성중이죠?? 200억따리 종합특검에 나오는게 없어서 1차특검 재탕만하는중인데 뭘 또 정치적으로 이용해먹겠다고 혈세를 낭비하는지 이해가 안가죠?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7.9 06:27
내란몰이 해야 민주당스럽지..한번 꽂히면 끝장을 내야지 민주당스럽지..그런거말고 할것도 없잖아??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9 06:11
민석아 대통령의 고유권한을 내란몰이 했다고 자백했네? 더불어 내란수괴 쿠데타당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