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희롱

#국가인권위원회

#직장 내 성희롱

"채용 면접에서 술자리 제안" "연애경험 이야기해 봐"…성희롱 진정 350건 '최대'

logo

뉴스보이

2026.07.09. 14:21

"채용 면접에서 술자리 제안" "연애경험 이야기해 봐"…성희롱 진정 350건 '최대'

간단 요약

직장 내 위계 관계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평직원이었습니다.

인권위는 2차 피해 예방일상 회복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접수한 성희롱 진정사건 건수가 지난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해 성희롱 진정사건 접수 건수는 350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중 권리구제 조치를 받은 사건은 858건이며, 시정권고 조치를 받은 사건은 302건입니다. 권고 사건의 70.2%인 212건이 직장 내 직접고용 상하관계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평직원인 경우가 78.1%로 가장 많았고, 피진정인은 중간 관리자나 대표자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인권위는 성희롱이 직장 내 위계질서 또는 권력의 불균형에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인권위는 2024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시정 권고한 성희롱 사례 20건을 모은 '성희롱 시정권고 사례집'을 발간했습니다. 인권위는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위해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9 06:47
상사가 부하직원한테 물어볼 질문이 아니네, 정신챙깁시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