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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현장도 SNS로 소통한다”…현대엔지니어링, 페이스북 구독자 43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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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9:26

“공사 현장도 SNS로 소통한다”…현대엔지니어링, 페이스북 구독자 43만명 돌파

간단 요약

채널 개설 5년 만에 건설업계 최고 기록이며, 해외 구독자가 80% 이상입니다.

현장 소식, 안전 매뉴얼 등 현장 중심 콘텐츠로 고객 및 근로자와 소통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공식 페이스북 구독자 수가 4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채널 개설 5년 만의 성과이며, 국내 건설업계에서 가장 높은 기록입니다. 회사는 글로벌 고객 및 임직원과의 소통을 목표로 2021년부터 페이스북 채널을 본격적으로 운영했습니다. 특히 인도,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 사용자가 전체 구독자의 80% 이상을 차지합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페이스북을 통해 수행 및 준공 현장 소식, 안전 매뉴얼, 기술 소개 등 다양한 현장 중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 임직원 소개와 문화 및 시기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로 해외 현장 근로자 및 고객의 높은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페이스북 외에도 인스타그램 10만 명, 유튜브 14만 4천 명 수준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 고객 및 현장 외국인 근로자와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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