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1위

#메타

#AI 칩

#엔비디아

#TSMC

"AI 하려면 칩도 직접"…메타, 9월 자체 AI칩 양산…내년까지 컴퓨팅 용량 14GW 구축

logo

뉴스보이

2026.07.10. 08:14

"AI 하려면 칩도 직접"…메타, 9월 자체 AI칩 양산…내년까지 컴퓨팅 용량 14GW 구축

간단 요약

메타는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MTIA 400 등 자체 AI칩 4종을 9월부터 양산합니다.

AI 인프라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며 총 14GW 컴퓨팅 용량을 구축하고, AI 모델로 수익화 전략도 본격화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메타가 오는 9월 자체 설계한 인공지능(AI) 칩 양산에 들어갑니다. 이는 엔비디아와 AMD 의존도를 낮추고 급증하는 AI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로이터통신은 메타 내부 메모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메타는 지난 3월 코드명 '아이리스'로 알려진 MTIA 400을 포함한 자체 AI 칩 4종을 공개했습니다. MTIA 400은 메타 훈련·추론 가속기 4세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브로드컴이 설계를 맡고 대만 TSMC가 생산합니다. 메타는 AI 인프라 투자도 공격적으로 늘려 올해 7기가와트(GW)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내년에도 7GW를 추가해 총 용량을 14GW까지 늘릴 방침이며, 올해 자본지출 전망치는 1450억달러입니다. 또한 메타는 삼성전자의 메모리 칩, 샌디스크의 플래시스토리지, 스미토모전기의 광섬유 장비 부문과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공급망을 확보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수익화 전략의 일환으로 AI 코딩 모델 '뮤즈 스파크 1.1'을 유료 API 형태로 개발자에게 공개했습니다. 이는 오픈소스 중심의 기존 라마 전략에서 벗어나 자체 AI 모델로 수익을 내는 첫 사례입니다. '뮤즈 스파크 1.1' 공개 이후 메타 주가는 전날보다 4.7% 오른 631.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7.9 23:31
애쓴다...결국에는 터무니없이 비싸게 반도체사서...저렴하게 만든 중국산 ai한테 잡혀먹힌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9 23:30
시진핑은 야부리꾼이다. 대만침공은 말만하고 침공 할 배짱도 없슴 ㅋㅋㅋㅋ. 토람프는 이란 공격이나 하지만 시진핑은 대만침공 할 배짱도 그럴만한 능력도 안됨. 시진핑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야부리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9 23:28
이제 삼성 파운드리의 진면목을 볼 수 있겠네요.
thumb-up
0
thumb-down
1
SBS Biz
2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0:32
삼성 파운드리 한번 써보슈~~~ 참 좋아~~~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9 21:26
삼성전자와 계약 와우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2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0:33
메모리엔 호조.''엔비디아엔 악재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10 00:25
또 사기성 기사짓거리 언론들 즨부 주가조작범들이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