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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전화 없는' 콴사, 2경기 출전 정지…발로건은 1년 유예, 같은 반칙 다른 징계 논란
뉴스보이
2026.07.1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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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08: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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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사는 발바닥으로 상대 발을 밟아 퇴장당했으며, 발로건은 유사한 반칙으로 퇴장당했습니다.
발로건의 징계 유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FIFA 항의 전화 이후 결정됐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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