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총 904억 원 규모의 10개 지원사업 대상 산업단지 및 기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는 산업단지의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탄소중립 전환(GX), 근로환경 개선 및 혁신역량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이번 선정은 '2026년 산업단지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총 76개 과제가 포함됩니다.
M.AX 분야에서는 부산 명지녹산국가산단이 140억 원 규모의 엣지 AI데이터센터(AIDC) 실증 시범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창원산단은 5G 특화망 인프라 구축사업, 마산산단은 스마트물류 플랫폼 사업 대상지로 각각 뽑혔습니다. 포항, 청주, 구미산단에서는 AI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이 진행됩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마산, 아산부곡, 충주산단에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을 구축하여 친환경·무탄소 산단 전환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대전, 전주, 사천, 마산, 부산, 순천 산단에서는 통합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위한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사업이 진행됩니다.
산업부는 부산, 인천, 원주 산단을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하반기부터 선정된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산업단지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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